XRP·카르다노·솔라나, ‘알트시즌’ 주역 가능성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카르다노(ADA), 엑스알피(XRP), 솔라나(SOL)가 차기 알트코인 랠리의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크립토뉴스랜드가 17일 분석했다. △기술적 강세 △기관 수요 △ETF 기대감 등 여러 호재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가격 전망이 크게 상승하고 있다는 것.
카르다노는 최근 0.78달러 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상승 기반을 다지고 있다. 시장에선 단기 목표가를 13달러로 제시한다. 장기적으로는 한 자릿수 후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까지 가능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ETF 승인 가능성이 7585% 수준으로 거론되며, 기관 자금 유입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는 기대다.
XRP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법적 분쟁을 마무리하며 불확실성을 줄였다. 현재 3.30달러에 거래되며 2.80달러 지지선을 지킨 뒤 강한 반등세를 보였다. 고래 지갑의 거래 증가도 긍정 신호로 해석된다. 단기 전망은 4~5달러, 2030년까지는 10달러 돌파 가능성도 언급된다. 특히 국제 송금 분야에서 리플의 기술력은 꾸준한 입지를 보이고 있다.
솔라나는 빠른 거래 속도와 저렴한 수수료로 디파이(DeFi), NFT, 밈코인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 175달러를 돌파하며 투자자 신뢰를 입증했고, ETF 가능성도 제기되며 기대감을 높였다. 단기적으로는 500달러까지 상승 가능성이 언급되며, 장기적으론 1,000달러도 거론된다. 활발한 개발자 커뮤니티와 사용자 기반은 솔라나 성장의 핵심 동력이다.
전문가들은 이 세 종목이 단순한 유행을 넘어 ‘성장 서사’를 갖춘 프로젝트라고 평가한다. 기술, 수요, 규제 등 여러 측면에서 긍정적인 신호가 동시에 작용하고 있으며, 이는 다음 상승장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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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도미넌스 하락 전환 조짐…알트시즌 기대감 고조
출처: Block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