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문 ‘월드리버티파이낸셜’ 3000억 규모 스테이블코인 발행
[블록미디어 김해원 인턴기자]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자사의 스테이블코인 USD1을 2억500만달러(약 2868억원) 규모로 발행했다.
? ? ? ? 우리는 방금 WLFI 재무부에 대해 $ 205, 000, 000의 USD1을 inted습니다. ? ? ?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블 코인은 계속 확장됩니다. USD와 미국 재무부에 의해 1: 1을 뒷받침합니다. 투명한. 믿을 수 있는. 글로벌 금융의 미래를 위해 구축되었습니다.
- WLFI (@worldlibertyfi) 2025 년 8 월 20 일
WLFI는 21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를 통해 해당 발행을 통해 자산의 공급량은 24억달러(약 3조3562억원)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USD1 발행 이후 월드 리버티 금융의 금고 보유량은 5억4800만달러(약 7668억원)로 증가했다.
WLFI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자문역으로 참여하며 ‘트럼프 가문 연계 프로젝트’로도 알려져 있다. 정치적 영향력과 자금력이 맞물리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분석기관 난센(Nansen)에 따르면, USD1은 현재 월드 리버티가 보유한 최대 디지털자산으로 총 자산의 39%인 2억1200만달러(약 2965억원)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WLFI는 최근 자사 월드 리버티 토큰(WLFI)을 보유하는 상장 기업 설립을 검토 중이며, 약 15억달러(약 2조988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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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지분 60%에서 40%로 조용히 축소
출처: Block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