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TLGY 애퀴지션(TLGY Acquisition)과 스테이블코인X(StablecoinX)가 에테나(ENA) 전략 준비금을 확대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했다.
@tlgyacqand stablecoinx 자산은 파이프 파이낸싱으로 5억 5 천만 달러를 추가로 모금했다고 발표하게되어 기쁩니다. 이 파이프는 이전에 발표 한 비즈니스 조합에 대한 결정적인 계약에 따라 총 금액을 8억 9 천만 달러로 제공합니다. 사진. 지저귀다. com/dentktl uoh
- stablecoinx (@stablecoin_x) 2025 년 9 월 5 일
5일(현지시각)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5억3천만달러(약 7364억원) 규모의 추가 자금을 확보하며 총 조달액을 8억9천만달러(약 1조2000억원)로 늘렸다. 이번 자금은 파이프(PIPE·Private Investment in Public Equity) 구조를 통해 마련됐다. 기관 투자자들은 주당 10달러에 상장사 지분을 매입했다. 일부 자금은 재단 자회사로부터 할인된 락업 ENA 매입에 사용됐다.
신규 투자자로는 △YZi Labs △브레반 하워드(Brevan Howard) △서스케허나 크립토(Susquehanna Crypto) △IMC 트레이딩(IMC Trading)이 참여했다. △드래곤플라이(Dragonfly) △파라파이 캐피털(ParaFi Capital) △하운 벤처스(Haun Ventures) 등 기존 투자자들도 다시 합류했다.
이번 조달은 양사의 합병과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진행됐다. 합병 이후 두 회사는 스테이블코인X(StablecoinX Inc.)로 재편되며 에테나(Ethena) 프로토콜의 네이티브 토큰인 ENA 30억 개 이상을 보유하게 된다. 이를 통해 에테나 생태계 최초의 전용 트레저리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에테나는 USDe와 USDtb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있다.
회사 측은 ENA 집중 보유를 통해 유동성 기반을 강화하고 생태계 확장을 가속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마크 피아노 에테나 재단 이사는 “추가 자금 조달은 ENA 유동성을 심화시킬 것”이라며 “USDe·USDtb를 비롯한 에테나 제품의 지속적 성장을 뒷받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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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나, USDe 담보 자산 확대⋯BNB 첫 승인·XRP도 대기
원문 제목: TLGY-스테이블코인X, 합병 앞두고 7000억대 자금 유치⋯ENA 전략 확대
[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TLGY 애퀴지션(TLGY Acquisition)과 스테이블코인X(StablecoinX)가 에테나(ENA) 전략 준비금을 확대하기 위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했다.
@TLGYAcqand StablecoinX Assets are thrilled to announce that we have raised an additional $530 million in PIPE financing. This PIPE brings our total amount raised to $890 million following our previously announced a definitive agreement for a business combination.pic.twitter.com/DENtKTlUoh
— StablecoinX (@stablecoin_x)September 5, 2025
5일(현지시각)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5억3천만달러(약 7364억원) 규모의 추가 자금을 확보하며 총 조달액을 8억9천만달러(약 1조2000억원)로 늘렸다. 이번 자금은 파이프(PIPE·Private Investment in Public Equity) 구조를 통해 마련됐다. 기관 투자자들은 주당 10달러에 상장사 지분을 매입했다. 일부 자금은 재단 자회사로부터 할인된 락업 ENA 매입에 사용됐다.
신규 투자자로는 △YZi Labs △브레반 하워드(Brevan Howard) △서스케허나 크립토(Susquehanna Crypto) △IMC 트레이딩(IMC Trading)이 참여했다. △드래곤플라이(Dragonfly) △파라파이 캐피털(ParaFi Capital) △하운 벤처스(Haun Ventures) 등 기존 투자자들도 다시 합류했다.
이번 조달은 양사의 합병과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진행됐다. 합병 이후 두 회사는 스테이블코인X(StablecoinX Inc.)로 재편되며 에테나(Ethena) 프로토콜의 네이티브 토큰인 ENA 30억 개 이상을 보유하게 된다. 이를 통해 에테나 생태계 최초의 전용 트레저리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구상이다. 현재 에테나는 USDe와 USDtb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있다.
회사 측은 ENA 집중 보유를 통해 유동성 기반을 강화하고 생태계 확장을 가속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마크 피아노 에테나 재단 이사는 “추가 자금 조달은 ENA 유동성을 심화시킬 것”이라며 “USDe·USDtb를 비롯한 에테나 제품의 지속적 성장을 뒷받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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