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코인베이스(Coinbase)의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CNBC에 출연해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이 주도하는 새로운 금융 질서 구축을 역설했다.
16일(현지시간) 디지털자산 분석가 멀린 더 트레이더(Merlijn The Trader)가 공유한 X 게시물에 따르면, 암스트롱은 CNBC 스쿼크 박스(Squawk Box)와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금융 시스템이 구축되고 있으며, 이것은 은행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바로 ‘디지털자산(Crypto)’ 위에 지어지고 있다”고 단언했다.
암스트롱은 “우리는 더 많은 경제적 자유를 창출하고 금융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CNBC에서 혁명을 확인했습니다.
"새로운 금융 시스템이 구축되고 있으며 이는 은행이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구축됩니다. "
– 즉각적인 글로벌 결제 – 더욱 강력하고 무허가 신용-…pic. 지저귀다. com/zfPViY8msO
— Merlijn The Trader(@Merlijn Trader)2025년 12월 16일
암스트롱은 별도의 트윗을 통해 “스테이블코인과 USDC에 낙관적이다”면서 “코인베이스는 모든 제품에 USDC 결제기능을 통합했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국경을 넘어 사업을 운영하는 것이 쉬워졌다고 설명했다.
해당 발언을 공유한 멀린 더 트레이더는 이를 두고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방송에서 ‘혁명’을 확인시켜 줬다”고 평가했다.
그는 암스트롱의 발언이 시사하는 바가 단순한 시세 차익이나 코인 가격의 상승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대신 이번 발언은 ▲즉각적인 글로벌 결제 ▲더 강력하고 허가가 필요 없는 신용 ▲전 세계 어디서나 24시간 자본 접근 가능 ▲누구도 폐쇄할 수 없는 오픈 마켓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것은 권력이 다시 ‘사람들’에게로 이동하는 과정”이라며, “디지털자산은 블록 단위로 낡은 금융 배관을 해체하고, 그 자리를 절대 깨지지 않는 무언가로 대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암스트롱의 행보에 대해 그는 “암스트롱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직접 건설하고 있는 것”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투자자들을 향해 “당신은 단순히 트렌드에 투기하는 것이 아니라, 혁명의 최전선에 서 있는 것”이라며 “기존 시스템은 죽어가고 있고, 새로운 시스템은 이미 가동 중이다. 어느 편에 설지 선택하라”고 강조했다.
원문 제목: “새로운 금융 시스템, 은행 아닌 디지털자산 위에 구축 중”–브라이언 암스트롱
[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코인베이스(Coinbase)의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CNBC에 출연해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이 주도하는 새로운 금융 질서 구축을 역설했다.
16일(현지시간) 디지털자산 분석가 멀린 더 트레이더(Merlijn The Trader)가 공유한 X 게시물에 따르면, 암스트롱은 CNBC 스쿼크 박스(Squawk Box)와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금융 시스템이 구축되고 있으며, 이것은 은행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바로 ‘디지털자산(Crypto)’ 위에 지어지고 있다”고 단언했다.
암스트롱은 “우리는 더 많은 경제적 자유를 창출하고 금융 시스템을 업데이트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BRIAN ARMSTRONG JUST CONFIRMED THE REVOLUTION ON CNBC.
“A new financial system is being builtand it’s not built by the banks.It’s built on crypto.”
– Instant global settlements– Stronger, permissionless credit-…pic.twitter.com/zfPViY8msO
— Merlijn The Trader (@MerlijnTrader)December 16, 2025
암스트롱은 별도의 트윗을 통해 “스테이블코인과 USDC에 낙관적이다”면서 “코인베이스는 모든 제품에 USDC 결제기능을 통합했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국경을 넘어 사업을 운영하는 것이 쉬워졌다고 설명했다.
해당 발언을 공유한 멀린 더 트레이더는 이를 두고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방송에서 ‘혁명’을 확인시켜 줬다”고 평가했다.
그는 암스트롱의 발언이 시사하는 바가 단순한 시세 차익이나 코인 가격의 상승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대신 이번 발언은 ▲즉각적인 글로벌 결제 ▲더 강력하고 허가가 필요 없는 신용 ▲전 세계 어디서나 24시간 자본 접근 가능 ▲누구도 폐쇄할 수 없는 오픈 마켓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것은 권력이 다시 ‘사람들’에게로 이동하는 과정”이라며, “디지털자산은 블록 단위로 낡은 금융 배관을 해체하고, 그 자리를 절대 깨지지 않는 무언가로 대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암스트롱의 행보에 대해 그는 “암스트롱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직접 건설하고 있는 것”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투자자들을 향해 “당신은 단순히 트렌드에 투기하는 것이 아니라, 혁명의 최전선에 서 있는 것”이라며 “기존 시스템은 죽어가고 있고, 새로운 시스템은 이미 가동 중이다. 어느 편에 설지 선택하라”고 강조했다.